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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단지

가구단지개요

  • 품질이 우수한 가구를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가구의 명소
  • 경기도는 '가구문화의 거리'로 의왕시는 '풍물거리'로 지정하여 볼거리 많은 명소 중 하나
  • 한번 장만하면 평생을 쓸 정도로 튼튼하며 디자인도 우수한 가구
  • 공장에서 직접 거래하여 제품이 다양
  • 20년 역사를 자랑
  • 혼수품을 집중적으로 취급

의왕시 오전동 라자로 마을은 1962년 3월 7일 성라자로 원에서 치료중이던 환자중 음성으로 판명된 45세대 82명이 인근 국유지와 라자로 원장이신 윤을수 신부께서 임야 약 33,000㎡를 구입희사함으로써 자활의 터전을 마련하였고 여기에 축사를 지어 양계 양돈을 하며 갖은 고생과 어려움을 딛고 모든 사람들이 자립해야만 된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땀을 흘렸습니다.

당국의 보조와, 자체 적립금으로 농장사무실, 매점, 경로당, 목욕탕 등을 신축하며 보람도 맛보았지만 70년대 후반부터 불어닥친 도시화추세와 축산업계의 불황으로 축사는 차츰 비어가기 시작했고 그뒤를 이은 축산업 금지 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축사는 텅비고 말았습니다. 시름에 빠져 근심으로 일관하던 사람들은 생각다못해 서울근교에서 이전해오는 가구제조 회사와 상부상조하며 현재까지 주된 생활이 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1977년도 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가구제작업자들은 서울 근교 변두리 지역에서 도시 근대화 물결로 이전 및 피치못할 사정으로 새사업장을 찾던 중 축산업 불황으로 생계 유지가 막막했던 이 지역의 축사를 개조하여 가구 제작 및 목공소를 운영 처음에는 가내 수공업 및 맞춤가구를 만들며 원목장, 티크가구, 자개, 나전칠기 등 우리생활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생활가구를 제작하며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는 가구제작공장과 매장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가구에 필요한 원자재 및 부품을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가구 공장단지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산되는 제품은 전국 일원의 가구점을 통하여 소비자와 인연을 맺기도 하지만 알뜰 주부 및 혼기를 앞둔 가족과 일반 소비자들이 튼튼함과 실용성에 매료되어 한번 다녀가신분들은 다시찾게되고 친척 및 주위사람들에게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면서 지금은 성황리에 호평받는 가구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곳으로 소문난 가구공장단지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의왕시 오전동 라자로마을 가구공장단지가 유명해지는 몇가지 이유중 하나는 전국 어디서나 찾아오기 쉬운 편리한 교통편 입니다. 일번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적 요건과, 서울에서 불과 20-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잠깐 틈만내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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